祝
昇進
昇進
부신전력 (富新電力)
윤 부사장님의
승진을 진심으로
축하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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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시간 쌓아오신 성실함과 헌신,
그리고 매 순간 보여주신 깊은 내공이
마침내 가장 어울리는 자리로 이어졌습니다.
부사장이라는 자리는
단순한 직함이 아니라
그동안의 삶이 받는 무언의 예우라 생각합니다.
큰 나무는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고,
깊은 강은 소리 내어 흐르지 않습니다.
부사장님의 오늘은 — 그 오랜 시간의 결실입니다.
깊은 강은 소리 내어 흐르지 않습니다.
부사장님의 오늘은 — 그 오랜 시간의 결실입니다.
저희가 곁에서 뵈어 온 부사장님은
겸손하면서도 단단한 분이셨습니다.
그 자리에 가장 어울리는 분이 그 자리에 가시니,
옆에서 지켜보는 저희까지 마음이 훈훈해집니다.
一.가시는 걸음걸음마다 순풍이 함께하시고,
二.새로운 자리에 든든한 지혜가 머무시며,
三.부신전력과 부사장님 모두 크게 번창하시길.
진심으로,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.
앞으로도 변함없는 인연으로 함께하겠습니다.
2026. 04.
okU System 유정훈 드림
o k U S y s t e m